2003년 2학기 논술 수강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 학기동안 뜻 깊은 수업이 되도록 합시다.
오늘 수업에서 공지사항 들었죠?
이 게시판을 방문한 분들 모두
여러분의 흔적을 남겨주세요.
먼저 흔적을 남기는 순서대로 가산점을 줍니다.
또 남기지 않은 학생들은 점수를 깍입니다.
한 학기 동안 어떤 수업이 되었으면 하는지를
남겨주세요. 수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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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늦게 올려서 sorry 합니다
논술에 대해선 초보니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가산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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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방학숙제로 독서감상문을 하고있는데 제목이 21세기 과학의포커스(서울대자연과학대교수 편/사계절)이라고 나와있거든요 인터넷을 쳐보니깐 이 홈페이지가 있어서 맞는가 싶퍼서 한번 글을 올렸습니다 만약에 이자료가 있다면 매일로 올려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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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정말.죄송합니다.;
제가.깜박하구.
게시판에.글.올리는걸.
이제서야.기억이.나서-_-
늦었지만.그래두.써볼려구.
이렇게.글.올립니다.
음..
제가.1학기.과목중에.
제가.대학와서.배운.과목중에.
유일하게.잼있었던.과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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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수업 참 재미있었습니다.
논술 수업이 이론면 보다 실전이 중시되서 좋은것 같았습니다
서로간에 자기의견을 하는 주장하고 말하는 것이 참신하고 좋은것
같았습니다. 한데 초반에 발표가 약간 소극적인 것이 아쉬었습니다.
나중에 더 들을수 있다면 또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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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학과 98학번 김태근입니다.
이번 논술이 재수강인데 예전에 국어작문 수업
보다는 훨씬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매주레포트 하기는 힘들었지만 제가듣는 다른
교양 섭이랑 연관되는 점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저희반은 학생수가 작아서 토론도 많이 한거같고
가족같은 분위기>>>>>>......
담에도 교수님이 인원수가 작은 반을 맡으시면
더욱더 가족같은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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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려대와 연세대의 경기가 아주
아슬아슬하고 시간 또한 촉박한 때다.
고대의 마지막 공격찬스이며
이번 슛 하 나로 경기가
역전될수 있는 상황이었다.
감 독 : (선수들을 불러놓고) 야..야...잘들어...
이번이 마지막 공격이야...이번에 슛을
성공시키면 우리가 이기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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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수님 논술수업을 들은 99학번 이연우입니다.
한학기 동안 교수님 수업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조금은 소극적이어서인지
수업시간에 발표는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이해해 주세요~~)
그동안 소홀히 넘겼던 사회적 이슈등에 대해서도
깊숙히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조금이나마 고민할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학점 때우기위한, 적당히 해서
학점이나 매꾸자는 단순한 생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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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반복되는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다가도 어쩌다 숙제가 없을 때면 무척이나 기뻐하던 제 모습이 기억나네요~ ㅋㅋ
섭을 듣게 되면서 여러 이슈에 골고루 관심을 가져볼 수 있었던 것과 글쓰는 훈련을 많이 할 수 있었던 것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토론 섭을 접하면서(토론에 직접 참여하진 못했지만..) 생각의 폭도 넓히게 되었구여, 가끔은 제 주장이 상대방의 설득력에 흔들린 적도 있답니당~ 그런 의미에서 가끔은 한 주제에 대한 토론을 가진 후에 글쓰기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매주 제출한 글에 대해 고칠 점이나 보충해야 할 점 등에 대한 지적이 좀 적었던 것 같습니다. 매주 쓴 글을 돌려받고 자기가 고쳐나가야 될 점을 하나씩 수정하며 글을 쓴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집니다. (이렇게 한다면 교수님이 바빠지시겠지만여..-.-;;)
첫 섭때, 마음껏 비판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신 교수님.. 아니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네여~ 근데 전 아직 부족한 건 같습니다~ 하산할 때가 아직 안된 듯...ㅋㅋㅋ (재수강해야 하려나..--;; 그렇담 전 그 때도 선생님의 섭을 들으렵니다!!!)
한 학기동안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럼 꾸벅~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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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경영학과 1학년 배미연 입니다.
첫 논술 과제를 하던 기억이 나네요.
자기소개서를 쓰는데 워낙 글을 안쓰다가 쓰려니까 막막하고
가슴이 답답하기까지 했었어요..ㅎㅎ
매주 마다 다른 분야의 주제로 글을 쓰다 보니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던 분야에 대해서 자료수집의 명목으로 라도 읽어보고,
나와는 상관없다고 외면하던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것 같아요.
처음에 부담이 없지 않았지만.. 글을 자꾸 쓰다보니 문장력도
생기는 것 같아요.다른 과목 레포트를 쓸때 새삼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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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완전히 논술수업이 끝났는데요..
조금은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섭섭한 감정이 드네요..
일단 한학기 동안 저희를 열심히 가르쳐주신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수님께서 열심히 가르쳐 주신것에 비해 제가 수업에 깊게
참여하지 못한것이 새삼스레 아쉽기도 하네요..
첫 시간에 교수님께서 매주 한 편씩 글을 제출해야 한다고
하셨을때 사실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우선은 제가 글쓰는 실력이 매우 부족해서였고
사회 이슈에 관해 저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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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걸 싫어하고 잘 못하는 저에겐 일주일에 한번씩 글을 써야하는게 너무 부담되고 힘들었습니다.
처음엔 글 하나를 쓰는데 일주일이 걸렸었지만 지금은 처음보다 쓰는 속도가 빨라진 거 같아요^^;
글을 쓰기 위해 그 주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몰랐던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의 발표를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사람들의 글을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첨삭 시간을 통해 내가 쓴 글의 잘못된 부분을 짚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토론 수업은 저희들의 저조한 참여로 활발하게 진행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주제도 저희가 정해야  했던거였지만 주제가 학생들이 관심있는 분야에서 정해졌었더라면 활발한 토론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수업 출석률이 저조했는데 교수님이 출석을 부르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 한 학기동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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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월금10교시Simple view논술 월금10교시, 9반 간단의견 남기는 곳 [34]  배식한 2003.09.01 6541
139월9수10교시Simple view논술 월9수10교시, 14반 간단의견 남기는 곳 [23]  배식한 2003.09.01 4347
138월9수10교시Simple view☞ 논술 월9수10교시, 14반 간단의견 남기는 곳  신재완님 2003.09.03 592
137월금3교시Simple view논술 월금3교시, 31반 간단의견 남기는 곳 [23]  배식한 2003.09.01 3819
136월수2교시Simple view논술 월수2교시, 28반 간단의견 남기는 곳 [16]  배식한 2003.09.01 2948
135기타Simple view고2학생입니다  안주희 2003.07.19 966
134화목5교시Simple view안녕하세요^^  부지영 2003.06.22 408
133화목8교시Simple view논술수업 감사합니다  031913 채동... 2003.06.20 1134
132화목9교시Simple view교수님 ...  김태근 2003.06.19 437
131기타Simple view고려대학교 박한 전 농구팀 감독의 전설의 작전 [27]  배식한 2003.06.19 4466
130화목9교시Simple view논술수업 많은 지도 감사드립니다.  이연우 2003.06.18 30
129화목6교시Simple view아쉽네요..  이수연(03135... 2003.06.18 610
128화목5교시Simple view그래도 많이 얻어 간 것같아요.  배미연 2003.06.18 490
127화목8교시Simple view감사합니다!!!  홍해희 2003.06.17 478
126화목5교시Simple view경영학부 031434 서지현  서지현 2003.06.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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