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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세종대에서 교수님 수업듣는 학생이에요~
안녕하세요 교수님~

소피에 세계를 읽고 있는데....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신 말씀이 많이 생각 나요

그러다 보니 제가 너무 모르는 것이 많아서
너무 느슨하게 읽어 지는 것도 같고

어떻게 읽는 것이 좋은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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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이현주  Date : 2004.03.25
유명한 수학자 괴델이 아인슈타인이 너무 어렵다고 토로하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입니다. 이게 답이 될 겁니다.

"<추상적>인 모든 것에 대한 선입관과 두려움이 한몫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번 읽어서 모든 것을 이해해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소설을 읽는 것처럼 읽으려고 한다면 그렇게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  ::: IP: 211.35.149.102
Name : 배식한  Date : 2004.03.30
36 .우후 서양철학사듣는 학생입니다^^
우 뭐라고 해야할지 일단 저는 이강의를 수강 하게 된 이유가 전공 교수님께서 사회학/심리학/철학 같은거 들어 두면 좋다고 하셔서 일단 신청을 했느데여......... 아아아아 저는 건축과98학번 학생입니다... 일단 철학이라고 하면 제가 생각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뭘 보구 느끼는 안목을 키우는 시간이져   옛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그 이론을 배움으로써 다른 생각을 배우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강의를 듣고 나서  생각하는 게 다른게 되었으면  하내여... 단지 철학 역사가 아니라..   현재의 저를 볼수 잇는 눈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그럼 이만 줄이고 수업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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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곽시현  Date : 2004.03.09
35 .이번04학번 논리비판수강듣는 학생입니다^^
교수님께서 글쓰라고 한곳이 여기가 맞는지요;

아까 잠깐 정신을 잃었는지 그부분만 기억이 안나네요

앞으로 수업 열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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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04113333신영선  Date : 2004.03.06
잘못 찾으셨소. 이곳이 아니오.
여기는 방명록이오.
수강학생들은 위의 '강의노트'쪽으로 가도록 하시오.
:::  ::: IP: 210.107.233.56
Name : 배식한  Date : 2004.03.09
34 .게시판이 컴백했군요.
학기가 시작되어서인가요
게시판을 예전 버전으로 돌려놓으셨군요...하하
감기때문에 오늘 보건소 갔다가 우연히 아크로 앞을 지나가다
사람이 개미처럼 바글대는 것을 보고 아~ 개강했구나 싶더라구요.
이번 학기도 강의가 있는지요.
교수님 강의는 이상한 마력(?)같은 것이 있나봐요.
제가 아직 이 공간에서 쉬고 있는 봐도 그렇고 가끔씩 방명록이나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 봐도 그렇구요
괜시리 친해지고 싶은 사람 있잖아요. 무슨 모임같은 것이 있으면 옆자리에 같이 하고 싶고 화장실 갈 때도 꼭 데리고 가고 싶은 사람처럼 이상하게 교수님 강의나 홈피에 실린 글들 보면 그렇네요 아파서인지 횡설수설이지만...
오늘 눈 온것 아시죠. 날씨는 지랄같지만
좋은 하루 되시고 이번 학기도 따뜻한 제자들 많이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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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진성민  Date : 2004.03.04
문제는 그 마력(?)에 혹하는 학생들이 너무 귀하다는 것이지.
:::  ::: IP: 210.107.233.56
Name : 배식한  Date : 2004.03.09
33 .첫인상, 첫직관에 굿입니다.
데카르트의 영향을 받아 저는 수사적이고 모호한 철학을 아주 혐오합니다.  진리를 직관할 수 있는 올바른 사유의 방법이 중요한 것입니다.

참된 철학은  정신을 바르게 지도하고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 질 수 있는가 하는 기초 원리를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이성적 사유 능력의 방법과 한계, 세상의 변혁 가능성 문제,
진리 탐구의 방법, 행복의 길에 대해 논해야 합니다.  

들뢰즈처럼 지꼴리는대로 마구 떠들고 잔머리 굴리는 식의
철학은 결국 투신자살일 뿐이죠.

코뮨주의 공동체 한다고 자기 착각에 빠진 이진경이 번역한
들뢰즈의 허접한 박사 논문 <스피노자와 표현의 문제>의
조잡함과 억지 우기기 논리를 보면서 들뢰즈 따위의 3류 철학자한테 놀아나니 철학의 위기도 당연하구나 생각했습니다.

아, 제가 이곳에 매우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는데, 르네상스 회화의 창시자 마사치오(마사쵸)의 '과학적 원근법'이 담긴 <삼위일체>란 작품에 대한 넷상 관련 자료를 찾다가 주소가 이곳에  연결되어 있는 듯하여 우연히 들른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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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마바리  Date : 2004.02.19
32 .교수님 안녕하셨지요?? ^^
교수님 안녕하시죠?? 저 작년 2003년 1학기때 논술 수업들었던
박지수 입니다 ^^ 이홈피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다시 봐도 정말 잘만드신거 같네요..IP주소를 저장해놓으셔서
다음에 들어와도 이름이 자동으로 뜨게 해놓으신듯.. ^^

갑자기 이 홈페이지가 생각이나서 인사드리려고 들어와봤습니다
작년에 논술수업들으면서 이런저런 주제에대해서 많이 공부해서
지금도 그 수업이 기억에 남습니다. ^^

200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학교에서 지나가다 뵙게되면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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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박지수  Date : 2004.01.22
박지수, 잘 기억하고 있지.
저번에 학생 식당에서도 만났쟎아.
새해 복 많이 받기를...
:::  ::: IP: 211.35.149.102
Name : 배식한  Date : 2004.01.26
31 .벌써 2004년 설날이 왔네요.
집에서 군대가기만 기다리다가(이제 한 일주일 남았네요 ^^;;)   이곳이 생각나서 들어오게 됐네요. 설날에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홈피가 새해를 맞아 약간 단장을 한 모습이 보이네요. 게시판의 위쪽이 약간 변한 것 같은... 원래 그런 것 같기도... 추천홈 게시판은 확실히 새롭게 단장했네요.(뉴스쟁이 사이트 로고 바꿔주셧네요. ^^)

요즘 날씨가 매우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Name : 임용택  Date : 2004.01.22
뉴스쟁이 기자는 휴가 때나 시간 날 때 가끔 활동하는 쪽으로 할 생각이에요. 교수님 말씀대로 좋은 보직 받았으면... *^^* 언제나 건강하시길... 안녕히 계세요.
:::  ::: IP: 221.168.193.111
Name : 임용택  Date : 2004.01.26
아! 군대를 간다고? 뉴스쟁이 기자는 어떻게 하고?
군대 잘 갔다 와요. 좋은 보직 받기를...
:::  ::: IP: 211.35.149.102
Name : 배식한  Date : 2004.01.26
30 .즐거운 설 되십시오.
날씨가 왕 추워서 집 밖을 통 나가질 않고 있습니다. 허허
집안이 따뜻하면 더욱 나갈 필요조차 느끼질 못하죠.
다시금 심한 복을 잡으시구요
즐거운 설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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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진성민  Date : 2004.01.22
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4년이네요
올핸 보너스 날이 있는 해에요
졸업논문도 써야하고 국제conference 발표도 있고
암튼 무지무지 바쁜걸 어찌 알고 하루를 더 주셨네요^^
선생님이나 저나 또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욕심을 조금 더 내면 미워하는 이들까지 건강하고 뿌듯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연초에서 연말까지 이 복 저 복 쭈욱쭈욱 심하게 받으시구요..
누루랑 가믈도 건강하고 가족 모두가 갈고리로 복을 긁어모으시길 바랍니다. 심하게 넘치면 저도 쬐매 나눠주시구요....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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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진성민  Date : 2004.01.02
이렇게 심하게 복을 강요받은 적은 처음이라서
올해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좋은 논문 쓰시고 발표도 잘하시길....
남은 하루는 열심히 놀고.
:::  ::: IP: 211.35.149.102
Name : 집지기  Date : 2004.01.06
28 .예뻐요~~~^^
강의소감 남기고 가다가 그냥 가기엔 좀.. 아쉬운것 같아서..
이곳 저곳  둘러봤는데....
너무 예쁘네요~~
특히.. 가족란.. 사진만 봐도.. 화목한 가정인 것 같아요~~^^
아무튼...한학기 동안 가르쳐 주셔저 정말 감사합니다~~
가끔씩 선생님 생각나면 들릴께요~~~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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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이주희  Date : 200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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