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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Co gi to
교수님의 권유로 처음 싸이트에 방문했는데,간단하게나마
코지토에 대해 이성에 대해 논술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
가 되었습니다. 이곳이 그런 자리인 것 같네요. 사람이게
하는.....^^ 종종 이렇게 들러 생각을 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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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15반  양화숙  Date : 2005.03.05
56 .벌써 2005년이네요...
저번 학기 수업들었던 서규한이라고 합니다.
시험 마지막날
너무 조용한 분위기여서
수고하셨다고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잊고 있었는데 오늘 컴퓨터 정리하다
즐겨찾기 목록보고 들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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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서규한  Date : 2005.01.04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길....
:::  ::: IP: 222.117.101.162
Name : 배식한  Date : 2005.01.04
55 .ㅎㅎ
메리크리스마스 맞으셨겠죠? ^^
부족한 놈에게 점수 후하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기대한 만큼은 아니지만..ㅎㅎ
날씨가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날들 보내십셔!
ㅋ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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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이찬희  Date : 2004.12.26
54 .수고많으셨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에 강의를 들은 00김평호입니다.  정말 이번 기말고사의 난이도는 art였던 것 같습니다. 시험지 보는 순간 눈 앞이 캄캄 했습니다. 1주일에 한 번씩 과제 쓰기가 어렵고, 귀찮기도 했지만,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된것 같고, 제 성격이 내성적이라, 토론수업에 소극적으로 참여 한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아무튼 교수님 한한기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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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김평호  Date : 2004.12.20
수고 많았어요.
성적도 좋았으면 좋았을텐데..
간발의 차이로....
:::  ::: IP: 222.117.101.191
Name : 배식한  Date : 2004.12.20
53 .^^
질문보복이라뇨~!
제가 어찌 감히 ㅋㅋ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방학동안 무엇을 하며 지내야 보람있을지 궁금하네요.
교수님은 가족끼리 여행도 가시고, 재밌는 계획 많이 세우셨을 것 같네요.
따스하고 훈훈한 겨울 보내시길 바랄게요.
참..대학생 때 '이거는 꼭 해봐라'
이런거 추천해주심 감사하겠네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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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이찬희  Date : 2004.12.18
열심히 열애하시길....
:::  ::: IP: 222.117.101.191
Name : 배식한  Date : 2004.12.19
52 .질문이 있습니다~
집에 오다가 신문을 보면서 밀양 사건에 대한 것을 읽었습니다. 아시죠? 40여명의 10대 청소년들이 여학생들을 성폭행한 것.
'그 사건이 네티즌들에 의해 확대되면서, 그들을 향한 지나친 격분이 그들의 인권을 유린한다 또는 분노와 질책의 혼동이다.'라는 식의 글들이 많더라고요~.
그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게시판에 올려주셔도 좋고요..리플 달아주셔도 감사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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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이찬희  Date : 2004.12.15
이건 질문 보복인가?

네티즌들이 집단강간한 학생들의 인권을 유린한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것이지요?

네티즌이 분노하고 철저한 수사와 엄벌을 촉구하고 그것이 큰 여론을 형성해서, 경찰이 재수사를 하게 하고, 폭언을 한 경관이 징계를 당하게 된 일은 좋은 측면이라 할 수 있지만,
다른 한 편으로,
네티즌들이 여과되지 않은 정보를 토대로 화를 쏟아내는 것은 위험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가해 학생이라며 그들의 사진을 올린다든가 하는 행위는 더 위험할 수 있죠. 아직 가해자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말이죠.
이런 행위는 결국 네티즌들이 가해 학생들에게 일종의 보복을 가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 데, 이처럼 누구나 처벌과 응징을 할 수 있게 되는 사회는 결국 보복의 악순환이 계속되는 사회 밖에 안될테니까 말이예요. 영화에서는 영웅이 나와서 악자를 응징하는 것이 멋있어 보이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영웅은 정말 위험한 사람이 아닐 수없죠. 문제는 그가 선-악, 선한자-악한자를 구별할 능력이 있느냐죠. 현실에서는 선악을 구분하기가 쉽지가 않죠. 그러니 그 판단은 신중하지 않으면 안 되죠. 신중함은 신중한 절차를 통해 확보되는 것이고... 그런 점에서 네티즌의 울분은 한편 위험할 수 있다. 이것이 내 생각입니다.
:::  ::: IP: 222.117.101.191
Name : 배식한  Date : 2004.12.15
51 .오랜만에 흔적 남깁니다.
살다가 지치면 무심코 들러서 이래저래 몇 마디 남기더니
허허
그렇게 한 해가 다 가고 이제
논문도 완성되어갑니다.
낼 모레 종심하면 공식적으로 '석사'가 되네요
요 '사'라는 녀석이 사람 마음속에 조급함도 만들고
이기스러움도 만들고, 눈치, 야비함, 오해, 원망, 생떼...
참 여러가지 스치도록 했네요.
무슨 일이든 사람에게 선물도 주고 악한 마음도 주겠지만 이번 경험에서 씁쓸한 맛이 많이 남아 있어
유쾌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어떻게 박'사'까지 버무리셨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열렬한 팬까지 만들어 놓으셨으니
하하 존경스럽네요^^
이상 기온이라지만 전 제법 추운 겨울인 것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수정하기 삭제하기
Name : 진성민  Date : 2004.12.14
축하합니다.
이제 박사과정 들어가는건가?
그 씁쓸함이 뭔지 나름대로 짐작은 가지만
맞는지는 몰라 말은 못하겠지만...

학자로서의 유쾌함은
자신의 뜻 아니 이론을 관철시켰을 때 오는 것일텐데
버티는 수 밖에...
고집스레...
:::  ::: IP: 210.107.233.56
Name : 배식한  Date : 2004.12.15
50 .교수님... 봐주세요
저번 첨삭때 제가 낸 "아름다운 우리 말" 레포트 없다고 하셔서.. 찾아봤는데 제 컴퓨터 안에도 없네요.

다시 써서 내야 할까요?

저는 전자정보통신공학부 041216 권오빈 입니다.

아흐흑... 지금까지 레포트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거 같은데
수정하기 삭제하기
Name : 권오빈  Date : 2004.12.12
알겠어요.
:::  ::: IP: 222.117.101.191
Name : 배식한  Date : 2004.12.19
49 .또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안녕하세요. ^^
어제 대면첨삭에서 교수님이 무언의 강요를 하시는 듯해서..("자네 방명록에 글 남기지 않았나?"라고 하셨죠 ..ㅋ)
농담이고요. ㅎㅎ
이제 다음주면 시험을 보고 논술 수업도 끝이네요.
많은 주제에 관해 글을 쓰면서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 만들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하겠다고 맘은 먹지만 평소엔 쉽지 않은게 현실이더라고요..^^;
뭔가 답답하고 부족한 1년여의 대학생활이었지만, 항상 진지하게 또 열정적으로 강의에 임하시는 교수님의 모습에 저도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다시 한번 한 학기동안의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이만 글을 줄일까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Name : 이찬희  Date : 2004.12.09
한 학기 수고했어요.
앞으로 이런 무언의 강요를
자주 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  ::: IP: 210.107.233.56
Name : 배식한  Date : 2004.12.15
48 .논리와비판적사고
교수님..
올해 서울산업대 화요일7,8교시 수업들었던 학생입니다..
어느새  한 학기가 지나갔네요..
한 학기동안 교수님과 함께 수업하면서 감히 제가 논리적 사고가 늘었다거나 토론을 잘 할 수 있게 됐다고는 말 못하지만 그래도 분명한건 강의를 후회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말 뭔가 남았다는 느낌이 드는 한 학기간의 강의였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강의로 다시 만나뵈었으면 합니다.
한 학기동안 감사했습니다.

간단의견 남기기에도 글 남겻다가 그냥 방명록에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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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박찬수  Date : 2004.12.06
이렇게 말해주니
기운이 나네요.
한 학기 수고 많았어요.
:::  ::: IP: 210.107.233.56
Name : 배식한  Date : 200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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