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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불쾌한 것들이 더럽히고 있습니다.
아니 간만에 들어왔는데
방문객의 시 란에 왠 낯뜨거운 스팸광고가 ...
이런 것들 땜에 제 시들이 갈 곳을 잃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부디 조처를 취해주심이!!!
근데 우째 이런 일이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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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진성민  Date : 2005.12.15
나도 모르는 새
이런 만행이 저질러지고 있었군요.
미안해요.
그리고 말해줘서 고마워요.

그래서 겸사겸사 이사를 단행했어요.
이제는 그런 일 없을겁니다.

잘 지내고 있죠?
어느 새 또 즐거운 방학이군요.
방학 잘 보내길....
:::  ::: IP: 222.237.178.199
Name : 배식한  Date : 2005.12.15
76 .-ㅅ-
교수님~ 설이랑 제가 빼빼로 드리려구
갔었는데 안계셨어요..
못드려서 서운하지만~
논술과제 열심히 낼테니까 이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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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현인지  Date : 2005.11.13
75 .책걸이겸 안부인사
선생님 질의응답 게시판에서 귀찮게 해드렸던 Eidos입니다. 오늘 뮤니츠 책 다 읽은 겸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요. 철학을 하기로 결심을 하기는 했는데 기대감 1에 두려운 맘 2인거 같군요.

만물에 신이 깃들었다는 말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한테만 없다는 것 빼고....ㅋ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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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Eidos  Date : 2005.10.15
74 .흔적~!!!
한 번 들러봅니다. 열심히 합시다!!!

중간고사 화이팅 글도 잘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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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김현민  Date : 2005.10.12
73 .안녕하세요^-^
교수님,현재서울산업대에서,
'논리와비판적사고'수업을 듣고있는
학생입니다.
지금이곳에들어와보니,
강의게시판중에 저의과목에대한
게시판은없더라구요,ㅠ
그래서이렇게글을남기네요-
질문할께있는데,어디다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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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김영지  Date : 2005.10.03
72 .안녕하세요~
종강한 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서 염치 불구하고 글 올립니다!
한 학기동안 논술 수업 정말 감사히 들었어요.
더 잘할 수도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역시 배운 점이 많아요.
글은 역시 많이 써봐야 아는 것 같아요. 교수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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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박해은  Date : 2005.07.07
71 .안녕하십니까 05학번 석정호입니다.
자제분이 저를 닮으셨습니다 =_=;죄송합니다.. 개그입니다..
지난 번에 출석 못해서 말씀드리려 오랜만에 들어오게 됬는데 정말이지 학기 초 이후론 글이 올라오질 않네요... 이제 방학이 3주 정도 밖에 남질 않았습니다. 교수님과의 수업도 어쩌면 마지막.. 아니면 다음에 제가 교수님의 다른 강의를 듣는다면 또 뵐수 있겠지만..... 두서 없이 주저리 주저리 늘어 놓아 보았습니다.. 괜히 감점 되는건 아닐런지^^ㅋ 그럼 다음 수업시간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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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석정호  Date : 2005.05.28
70 .날로 인기가 높아만 가는군요
학생들이 참 솔직한 것 같네요.
교수님께 바라는 것을 당당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부럽습니다.
여전히 선생님 눈치에 움츠렸다가 하고 싶은 말은 다음으로 미루고 그러다가 결국 못하고...
집단의 특성인지 아니면 세대의 특성인지
오늘도 무슨 전쟁을 준비하는 것처럼 선생님과 토의할 내용을 생각하고 정리하고 있네요. 흐흐
전엔 그래도 꽤 의욕적이었는데
이제는 이런 내 모습에서 안쓰러움을 느끼고 있으니 심히 걱정입니다. 이거 방황하는거 맞나요??
그래도 이 작은 공간이라도 내게 허락된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입니까. 그래서 다시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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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진성민  Date : 2005.05.24
69 .교수님 스승의 날인데..
그냥.. 이렇게 글만 남겨서 죄송해요ㅡㅡ;
1학년때 철없이 놀다가 한참후에 05학번 애들이랑 수업도 듣고 ..
그래도 글을 써볼 기회조차도 거의 없은 저에게 논술시간에 어떠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글을 쓴다는게 참으로 좋은 시간인거 같아요~
이번과제는 제가 발표할 차례인데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교수님께 칭찬 받고 싶어요~
교수님 항상 건강하시고요 다음 수업시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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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양준열  Date : 2005.05.16
68 .안녕하세요 논술교수님~
오늘 과제공지 메일을 받고 밑에 적혀있는 이 홈페이지 주소를 통해 방명록을 남깁니다. 항상 교수님께서는 어떤식으로 글을 쓰시나 궁금했었는데 반갑게도 '글모음'이있어 얼마나 글을 잘 쓰시나 보고싶었지요.. 어렵군요...
제목을골라 그나마 쉬워보이는 글을 찾으려해도 역시...
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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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김성훈  Date : 2005.05.08
그렇군. 글모음이 있었군.
이거 큰일 났구만...

철학 부분은 아마 어려워서
봐도 무슨 말인지 모를 것이니 보지 말고
정보사회 부분은 그래도 쉬우니
한 번 봐 보든지...
:::  ::: IP: 222.237.178.224
Name : 배식한  Date : 200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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