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검색
97 110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Pass  
E-Mail  


안녕하세요~
성신여대에서 글쓰기 강의를 듣는 학생입니다.
저는 이번 2학기 때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왠지 유유자적이라는 단어에 잘 어울리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디지털보단 아날로그를 더 선호하실 거라는 근거없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난 목요일 면담과 교수님의 저서 인터넷, 하이퍼텍스트 그리고 책의 종말을 읽고 많이 헛짚었다는 것을 깨달았달까... 어휘력이 부족하지만 부정적인 뜻으로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_;
 또한 대출시 제목에서 받은 인상은-교수님을 처음 뵙고 떠올렸던 '유유자적'이란 이미지에 맞게-컴퓨터 글쓰기의 범람을 비판하시는 글인줄 알았거든요. 실제 작가들 중에서는 아직도 원고지를 애용하시는 분이 많다고도 하니까요. 그래서 책을 읽기 전 면담 때 컴퓨터로 글을 쓰셨다는 답변에 약간 놀라기도 했었고요.
사실 실업계 출신인지라 책을 읽으며 고등학교 때 컴퓨터 관련 수업을 들었던 것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독서가 취미라고는 하지만 읽는 장르는 한정되어 있어 새로운 세계를 접했다고나 할까요?
그럼, 날이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ps 방명록을 남기니까 제 글이 두번 보이길래 중복으로 남긴 줄 알고 급히 삭제한 후 다시 등록했더니 도배하지 말라는 메세지가 ㅋㅋㅋ급민망하네요...컴맹 인증을 한 것 같습니다
Name : fahrenheit  Date : 2010.11.30
여기까지 찾아온 이 훌륭한 학생은 누구신고? Faherenheit는 화씨인데...
:::  ::: IP: 180.69.103.202
Name : 배식한  Date : 2010.11.30
전체 목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