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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멋진 홈페이지네요.
인간복제에 관한 내용을 구글링하다 들렀는데 올려주신 글을 읽고 많은것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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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M  Date : 2011.05.29
2 .I'm Canberra, Australia
Hi~~
I'm in AUS on conference.
This city is very calm. So I'm bored to some extent.
I met by chance to use internet, so...
My presentation was finished successfully. And many people interested in my presentation. So I'm very happy.
But this conference isn't over yet. Plz good luck to me ^^*.

I'm poor at writing & speaking in English.
So... ^^*

Have a nice week!!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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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SEONG-MIN CHIN  Date : 2004.04.21
깜짝 놀랐네. 내 홈피가 국외로까지 소문난 줄 알고...
아직도 conference가 안 끝났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행운을 빕니다. 간김에 좋은데도 둘러보고... 캔버라에는 뭐가 유명한가?
I was very surprised at your english script because my homepage was not so famouse to be known to the foreigners. Anyway, I wish you Gooooood luck.
:::  ::: IP: 211.35.149.102
Name : 배식한  Date : 2004.04.23
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이퍼텍스트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이곳 까지 오게 되었네요. 저는 현재 홍대 대학원 미학과에 재학 중인 이해영이라고 합니다. 평소 매체미학에 관심이 있어 이번 학기 발제를 하이퍼텍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여러 책을 보고 자료를 찾다가 이곳에 들러 좋은 글과 교수님의 하이퍼텍스트 시까지 읽고 갑니다. 그러나 늘 지적당하는 바와 같이 하이퍼텍스트 시라고 불리는 글의 한계를 느끼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위키사이트까지 가보았습니다. 교수님이 매우 기술진보적(?)이라는 생각까지 하고 돌아갑니다. 보다 좋은 글과 평안을 기대합니다. - 사족 : 누군가가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터넷은 소통의 공간이 아니라 실은 자기자신만의 주체적 공간 확립과 나라는 아바타의 존재감을 느끼기 위한 공간이라고... 비록 그럴지라도... 독자의 적극적 글쓰기에 참여하기 위해 이곳에 글을 남기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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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amnesiac  Date : 200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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