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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회원정보 없음 이경희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이번에 서양철학사 수업을 듣게 된 만화애니메이션학과03 이경희라고 합니다.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저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아.그리고 마이크 써주시면 좋겠어요...뒤에는 잘 안들리거든요;;

 

 


 

 

     
     

 

 ID: 회원정보 없음 배미연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안녕하세요,경영대학 03 배미연입니다.앞으로 진행될 논술 수업 기대되요.수업계획서 보니까..재밌을것 같기두 하구요..교수님 수업듣구 논리적사고와 토론스킬이 함양되길 기대할께요.홈페이지두 의외로(??) 멋지게 꾸미셨네여..창의적 사고..창의적사고~^^
 

 

 


 

 

     
     

 

 ID: 회원정보 없음 김은정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안녕하세요. 저는 사범대학 교육학과 03학번 김은정입니다.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수업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수업 개관을 듣고 나서 확신이 생기더군요. 열심히 준비해서 친구들과 교수님과 많이 나누고  배우고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 많이 기대됩니다. 기억에 남을 첫 학기 좋은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ID: 회원정보 없음 장미나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2003년도 1학기 생명의료윤리를 듣게 된 경영학과 장미나라고 합니다.
 오늘 수업개관을 들어보니  앞으로 수업이 기대됩니다. 주제도 흥미로울 것 같구요.  홈피 이쁘네용. 예쁜 여자 사진이 넘 많아 누굴 고르까하다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봄날은 간다'의 아름다운 배우  이영애를 택합니다. ^^ 열심히 하겠습니다 ^@^

 

 


 

 

     
     

 

 ID: 회원정보 없음 김수민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이번 서양철학사 수업을 들은 호관대 김수민이라고 합니다...  03학번이구요,,, 아직 수강신청은 안되어 있지만 수강 변경 기간에 할려구 해요....ㅡㅡ;;   앞으로 열강 부탁드립니다  ^^  

 

 


 

 

     
     

 

 ID: 회원정보 없음 조재호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교수님의 짧은 첫 수업(?)을 들었습니다.
세종대 경제통상학부 03이고요.
남의 집을 이리저리 뒤지고 그냥 나가기가
예의가 아닌 듯하여 인사드립니다.
가믈, 누를 너무 귀엽네요, 이름도 그 이름의 주인공들도.
이름을 빌려오신 아이디어도.ㅋㅋ
구경 잘 했구요, 또 하겠습니다.

 

 


 

 

     
     

 

 ID: 회원정보 없음 김민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저는 이번 학기에 서양 철학사 를 수강할 일문과3학년 학생
    입니다.
    첫번째 수업 마치고서 간단한 글 남기라고 하셔서  교수님
    홈피에 들렀는데 재미있고 흥미 있는게 많은 것 같네요
    철학에 관심은 많은데 아는건 거의 없지만 앞으로 교수님께
    가르침 많이 받으려구요 ^.^ 그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ID: 회원정보 없음 유원실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안녕하세요. 한신대 철학과 01학번, 지난 학기에 영미철학 들었던 유원실입니다. 밤이 깊도록 잠을 못자고 인터넷을 하다가 갑자기 선생님 생각이 나서(^^) 여길 들렀습니다. 다음 학기에 저희 학교에서 강의가 없으시더군요. 좀 섭섭했지만~ 원빈의 조각같은 코와(그리스 석상에 비할 바가 아니군요) 멋진 표정으로 그 섭섭함을 달래렵니다. 이 홈피는 참 여러가지로 제 맘에 쏙 듭니다! 건강하세요~(시가 참 멋져요)

추신; 아, 참! 그런데 여기 올려진 퀴즈들의 답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푼 삼각형 문제 답이 맞는지 궁금해서요.

 

 



집지기 [2003/02/27]
유원실! 내 기억하지. 그래도 완전히 잊혀지지 않고 한번쯤 생각이 났다니 다행이네. 퀴즈를 자주 올려야겠네.

답은? 인생은 본디 정답이 없으니 자기가 푼 것에 대해 확신을 가지도록. 그러면 그것이 자연스럽게 답이 되느니라.... 흐~~~


 

 

     
     

 

 ID: 회원정보 없음 이재우  http://rimbaud.wo.to http://rimbaud.wo.to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퍼트남과 크립키'에 대해 알고 싶어 정보를 찾다가 여기까지 들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 철학, 문학, 영화, 정치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입니다.

지식을 갖고서 이것 저것 공유*결합시키면서 지적 유희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도 제겐 퍼트남과 크립키의 분석 철학의 내용이 어렵습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찬미해마지 않는 서양 사상가로는 니체, 비트겐슈타인, 벤야민, 아도르노, 푸코 정도입니다.

퍼트남의 윈-셋 개념으로 노무현과 정몽준의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둘 다 현명한 선택을 했다는 것을 응용해 보았습니다.

 

 



집지기 [2003/02/11]
랭보는 어디로 갔수?
홈페이지 주소는 '랭보'인 것 같은데...


 

 

     
     

 

 ID: 회원정보 없음 solobay  http://www.solobay.com http://www.solobay.com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안녕하세여~
www.solobay.com 운영자입니다.

독신에 관한 자료를 검색하다 이곳까지 왔습니다.
http://cogito.pe.kr/course/ethics/marrage.htm 에 나오는 글을 좀 퍼가도 될런지요.
출처는 표기하겠습니다.

혹시 안된다면, 멜주십시요.
멜이 없으시면....
허락하신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

사이트의 발전을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배식한 [2003/01/06]
마음 껏 퍼가십시오.


 

 

     
     

 

 ID: 회원정보 없음 루리루리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안녕하세요
저기..기말성적에 감동받아 글을 남기고 싶어졌습니다 ㅡㅡ;
그렇게 잘쓰지도 못한 것 같은데 좋은 성적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과목이 유난히도 점수가 안나와서 그나마 이 한과목점수때문에 담 학기 다닐 의욕이 생긴다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한 번 사는인생 너도 나도 좋게좋게 마음쓰면 얼마나 좋은가 ㅡㅡ; 라는.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겠지만 어쨌거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ID: 회원정보 없음 주성호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형 보세요 그리고 재희도,
주성호예요. 대선 전전 날 귀국했어요.
논문심사도 12월에 완전히 마쳤고요.
곧 보기를 바래요. 전화를 주면 고맙겠어요
(033-633-2194). 형 집 옛 전화번호를 갖고 있어서
연락할 수 없었어요. 아니면 이메일로 전화 번호를
알려주었으면 해요.
그럼 곧 뵙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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