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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_ID--> 김주성님이 2003년 03월 16일 일요일 오후 4시 42분에 남긴 글
  이렇게 멋있고  지적인 홈피를 본적이 없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정말 우연한 기회에 홈피에 와서 감복하고 또 감복하고 갑니다 늙었다는 것이 부끄럽고 너무나 안이하게 살아온 것이 부끄러워 뭐라고 말도 못하고 넋을 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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