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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_ID--> 김창근(toja18@hanmail.net)님이 2003년 03월 15일 토요일 오전 05시 44분에 남긴 글
깊어가는 밤에 지쳐 새벽이 오는 것도 모를 만큼 나는 애(哀)로운 그저 사람입니다. 생각만으로 해를 바라보고 있지만 제가 만질 수 있는것은 별 아래 있는 차가운 공기 뿐입니다. 어느덧 아침을 기다려 동쪽 하늘의 붉은 기운기 다가오고 있건만 어찌 합니까.. 몸은 점점 바닥으로 묻혀갑니다.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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