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전 논리와 비판적 사고를 듣는 02학번인데요~~
2주 강의 내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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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은 00161431이구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제가 9월 25일에 사정이 있어서 결석을 했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허리가 아파왔기 때문에 병원에서 진료및 물리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친한 친구에게 이 사실을 이야기 했고 그 친구는 자기는 그 수업을 듣지 않으니
자기가 아는 사람중에서 그 수업을 듣는 사람에게 이야기 하게 해주겟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만난 그 친구는 그 수업을 듣는 줄 알았던 사람이 다른 수업을 듣고 있었다면서
제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 교수님께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는겁니다.
병원에서는 디스크로인해서 허리의 신경이 5배로 부어 올랐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신경이 부어 올랐기 때문에 허리를 구부리거나 의자에 앉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행이 지금은 허리가 많이 나아졌기 때문에 의자에 앉지 못할정도는 아닙니다.
진단서를 끊으면 돈이 든다고 해서 지금은 병원에서 끊어준 영수증만 가지고 있는상태이구요.
교수님께서 영수증만 보시는것으로 믿을수 없으시다면 진단서나 소견서를 다음시간에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수고스러우시더라도 제 이메일에 답장 보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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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빠져나가기 게임 - 엄청나게 어렵다고 함.
간단한 설명을하자면
난 빨강이고 적은 까망인데
내가 한칸 움직일때 적은 두칸 움직입니다.
적의 움직이는 패턴은,
1. 먼저 가로로 움직여서 나와 가까워지면 움직이고 그렇지 않으면 고정입니다.
2. 그담에 세로로 움직여서 가까워질것 같으면 움직이고 그렇지 않음 안움직이구요....
암튼, 그래서 까망한테 안잡히고 반대쪽으로 탈출하면 성공입니다.
자 그럼 건투를 빌며... 아래를 클릭
Theseus and the Minot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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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leb.org/writings/theseus.html
^^>>>vv<vvvv>>>^^^
^^>>^^>>>^>>><<
<v<<<vvvvvvv>>>>
>><D<^^^^
<<<v<^^^^^<<
vvvvv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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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강물이 넘쳐 마을이 물바다가 됐다.
독실한 신자는 지붕 위로 올라갔다.
보트를 탄 사람이 오더니 신자에게 타라고 했다.
그러자 신자는 “고맙지만 괜찮아요.하나님께서 돌봐주실겁니다”
라고 말했다.
수위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른 사람이
또 보트를 타고 지나가다가 신자를 보고 타라고 했다.
그러자 신자는 또 “하나님께서 돌봐주실겁니다”라며 사양했다.
마침내 수위가 너무 높아져 신자는 익사하고 말았다.
천당에 가서 하나님을 만나자 신자는
“저를 돌봐주신다고 하셨잖아요.그런데 이게 뭡니까”
라며 불평했다.
그러자 하나님이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씀하셨다.
"내가 보트를 두번이나 보내줬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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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슈투데이(www.issuetoday.com) 조크에서 퍼왔습니다.
1.
고려대와 연세대의 경기가 아주
아슬아슬하고 시간 또한 촉박한 때다.
고대의 마지막 공격찬스이며
이번 슛 하 나로 경기가
역전될수 있는 상황이었다.
감 독 : (선수들을 불러놓고) 야..야...잘들어...
이번이 마지막 공격이야...이번에 슛을
성공시키면 우리가 이기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지는거야...
희철이 내 말 무슨뜻인지 알어?
전희철 : (수건으로 얼굴의 땀을 닦으며) 예...
감 독 : 그래 그럼 나가봐. 자, 화이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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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이트로 가사면 3개의 문제가 있습니다.
고전적인 강 건너기 문제입니다.
우선 늑대를 피하고,
식인종에게 잡아먹히지 않으면
그 다음에 우리를 갉아먹으려고 기다리는 것은?
그럼 화이팅!
http://www.plastelina.net/examples/game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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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논쟁에서 이길 수 있다.
1. 술을 마셔라
파티에 있다고 가정하고, 어떤 잘난척 하는 사람이 페루의 경제에 대해서 열변을 토하고 있 다. 그런데 당신은 이 문제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 당신이 건강만 따지는 사람이라 음료도 포도 주스 같은 것만 마신다면, 당신은 자신의 무지가 드러날까봐 뒤에 조용히 물러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는 동안 그 잘난척 하는 사람은 당신의 애인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고....
그러나 당신이 마티니를 많이 마시면 페루의 경제에 대해서 상당히 강경한 입장을 지니고 있다 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은 많은 정보를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은 가구를 치면서 강력하 게 논쟁을 하게 된다. 그러면 사람들은 깊은 인상을 받고, 방을 나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2. 가짜 이야기를 꾸며내라.
페루 경제에 대한 논쟁에서 당신은 단지 당신이 박봉을 받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페루 사람들이 박봉을 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상당 수의 페루 사람 들이 잘 살고 있다는 것을 그대로 놔두면 당신은 물먹게 된다. 결코, "나는 페루 사람들이 월급을 충분히 못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지 말라. 대신 "1981년 페루의 평균 임금은 개정 세법 을 적용해서 달러 기준으로 연 1452.81달러입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주의 : 날조할 때는 언제나 정확한 숫자로 날조해야 한다. 상대방이 어디서 그런 정보를 얻었느냐고 물어오면, 이것까지도 날조한다. "이 정보는 1982년 5월 9일 버 포드 위원회에서 출판한 하벨 문 박사의 연구 논문에서 나온 겁니다. 안읽으셨습니까?" 이 말을 할 때는 마치 "흙 묻은 속옷을 우리집 욕실에 두고 가셨더군요"라고 말하듯이 해야 한 다.
3. 의미는 없지만 상당히 무게있게 들리는 표현을 사용하라.
다음을 기억하라.
- Let me put it this way (이런 식으로 말하면...)
- In terms of(~의 관점에서) - Vis-a-vis (~와 비교하여)
- Per se (자체가)
- As it were (실상은)
- Qua(~로서)
- So to speak(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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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타샤에게 다이아를.....
한때 러시아의 우편제도는 부패한 것으로 악명이 높았다고 한다.  
열려있거나 쉽게 열어 볼 수 있는 편지, 소포, 박스 등 모든 것들이
우체국안에서 개봉되었으며, 값나가는 물건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내용물이 없어졌다. 그들은 거기에서 많은 것들을 훔칠 수 있었기
때문에, 자물쇠로 잠겨진 것은 그 속에 값진 것이 들어 있는 것을
안다 하더라도 절대로 열지 않았다.
자, 이제 문제가 나간다.  모스크바에 사는 보리스는
성 페테르부르크에 사는 애인 나타샤를 위해서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를 구입했다. 가능하면 빨리 보석을 주고 싶었다.
그러나 직접 만나기에는 사는 곳이 너무 멀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그는 여러 개의 자물쇠 고리가
달려 있는 튼튼한 상자를 샀다.  만약에 그가 열쇠와 자물쇠를
사서 그 속에 보석을 넣고 자물쇠를 채우고 우편으로 보낸다면
그것은 분명히 개봉되지 않은 상태로 그녀한테 배달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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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2001/08/01]
 
지난번 글 '볼셰비키, 원조교제 그리고 바이러스'에서 보안분야의 이름들이 너무 어렵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 그런 말을 하고 난 뒤라 아무래도 말의 책임을 조금은 지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암호'와 'PKI(공개키 기반구조 Public key infrastructure)'를 나름대로 알기 쉽게 설명하려고 한다.
유년시절을 조금은 개구지게 보낸 남자아이들에게 '암호'는 뭔가 가슴 두근거리게 만드는 그 무엇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자신들의 일상생활이 이미 온통 암호의 뭉치들로 덮여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조금은 놀라운 일이 될 것이다. 자, 지금부터 흥미진진한 암호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무전실의 암호집은 통신담당 일등 하사관인 노이하우스가 마지막으로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물에 떠 있는 그에게 암호집이 있어 보이지는 않았다…통신하사관인 그가 선상에 있을 때만 해도 암호집을 안간힘을 다해 꽉 쥐고 있었다. 그러나 탈출하던 동료들에 떠밀려 갑자기 물속으로 떨어진 그가 다시 물밖으로 떠올랐을 때 이미 암호집은 사라진 뒤였다.
1914년 8월25일 독일 해군 소장 베링은 순양함 아우구스부르크와 막데부르크 그리고 어뢰정 2척을 거느리고 핀란드만 초입에 정박해 있었다. 베링 소장은 자욱한 안개너머 오덴스홀름 섬에 있는 러시아의 장갑 순양함과 어뢰정을 모조리 쓸어버릴 심산이었다.
그러나 막데부르크호는 어이없게 오데스홀름 섬 300m 앞 바다에서 암초에 걸려 좌초해버렸다. 살아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수병들은 문서들을 폐기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지만, 결국 배에 실려있던 <독일제국 해군 암호집> 3권 중 2권이 러시아의 수중으로 들어갔다. '유럽의 전쟁'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 전력을 다하던 미국의 노력을 일거에 수포로 돌아가게 한 저 유명한 <치머만 전문> 사건의 뒤에는 바로 막데부르크호가 있었던 것이다." (마티 매켈레 [막데부르크호의 비밀], 루돌프 키펜한 [암호의 세계]에서 재인용)
일반인들에게 암호는 세 가지 모습으로 비춰진다.
첫 번째로 암호는 "누구도 풀지 못하도록 만드는 게임"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해독'에 관한 일이다.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천재들간의 대결은 이런 생각의 반영에 다름 아니다.
두 번째로 암호는 "우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그것은 셜록 홈즈나, 루팡 혹은 007의 영역일 뿐이다.
세 번째로 놀랍게도 사실은 우리는 암호 없이는 거의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는 새로운 네트워크의 세계로 들어서고 있다는 것이다.
암호에는 2가지 영역이 있다. 하나는 '해독'의 영역이고, 다른 하나는 잘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훨씬 중요한 '전달'(키 관리라고도 한다)의 영역이다. 해독에는 '두뇌'가 필요하고, 전달에는 '엄청난 돈'이 든다.
독일제국해군의 예를 들어보자. 만일 코드북을 적이 입수했다는 사실을 독일 해군이 알았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제국 해군은 즉시 독일군 전군의 암호체계를 중지해야하고, 그간 이 암호체계로 전달되고 저장돼온 모든 문서들을 즉각 파기하거나, 다른 암호체계로 저장해야한다. 새로운 암호체계를 개발할 때까지 모든 비문 통신은 중단되며, 이 암호체계는 대서양 깊숙한 곳의 U보트를 포함해 모든 독일군과, 런던, 모스크바에 있는 첩자들에게까지 '무사히' 전달돼야 한다.
이쯤이면 왜 암호의 세계에서 '해독'보다 '전달'이 더 중요하고 비용이 훨씬 많이 드는지를 알게 되었을 것이다. 세계 최고의 수학자가 만든 암호를 풀기 위해 반드시 세계 최고의 컴퓨터를 동원할 필요는 없다. 그 암호의 키를 어디선가 낚아채면 되기 때문이다.
독일군이 당시 사용하던 암호체계는 '에니그마'라는 고도로 복잡한 암호 생성기계를 사용한 것이었다. 컴퓨터가 발명되지 않았던 당시 '에니그마'는 당대 최고수준의 암호 생성기였고, 에니그마를 이용한 암호전문을 풀기 위해서는 상당한 양의 에니그마 전문 자료와, 수천명의 전문가들 그리고 수백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나 <독일제국 해군 암호집>이 독일군이 모르는 사이에 상대에게 넘어가 버리자 그 강력한 에니그마는 그만 힘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사실은 에니그마를 푸는데는 영국과 폴란드, 프랑스의 당대 최고의 수학자들의 오랜 동안의 노력이 필요했다. 여기서 암호집의 분실을 언급한 것은 그것이 에니그마를 푸는데 중요한 고리가 됐다는 점과 함께, 아래에서 설명하는 대칭키의 약점과, 암호에는 해독 못지않게 '전달'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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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2001/09/03]
 
 
'암호의 세기, 첫번째 이야기'에서, 글자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숫자나 기호로 바꾸는, 즉 환자(換字)하는 방식의 대칭 키의 경우 그 통계적 특성으로 인해 쉽게 해독되는 약점이 있다고 했다. 하편을 시작하기 전에 이런 해독 법을 막아보려는 시도에 대해 간단히 짚어보기로 하자.
영어의 알파벳을, 많이 쓰이는 순으로 통계를 내보면 E가 대략 12% 나타나고, T가 10%, A가 9%, 가장 적게 쓰이는 Q와 Z가 각각 1%를 차지한다. 그러므로 알파벳을 숫자나 다른 기호로 바꾼다고 하더라도, 암호 전문의 양이 충분히 많기만 하다면 그것을 정상적인 영문으로 바꾸는 것은 의외로 쉽다.
이것을 막으려는 놀라운 시도중의 한가지! 각 알파벳에 대해 빈도 수만큼 숫자를 할당한다. 가령 E는 12개의 서로 다른 숫자를 갖고, A는 9개의 수를 갖게 된다. 그 다음 전달해야할 영어 문장을 이 숫자들로 고치면, 모든 숫자들은 동등하게 1%의 확률로 나타나게 된다. 즉, E는 Z보다 12번 더 많이 쓰이지만 쓰일 때마다 한 개의 단일한 수 대신 12개의 다른 숫자들로 바뀜으로서 그 통계적 특성을 감추게 된다. 즉, 암호문을 놓고, 가장 많이 나타난 숫자가 E고, 가장 적게 쓰인 수가 Z다 하는 식의 추론이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대칭 키가 그래서 드디어 낯을 들게 된 것일까? 불행히도 여전히 통계적 특성이 남는다. E가 12%의 비중을 차지한다는 특성은 사라지나, 영어에는 th, the, ing처럼 두 철자씩, 혹은 세 철자씩 묶여서 자주 쓰이는 단어들이 많다. 이런 두 글자, 세 글자 조합에서 여전히 통계적 특성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 외에도 각 알파벳에 할당된 숫자들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순서와 규칙이 별도로 전달돼야 한다"는 '전달'비용의 문제는 여전히 남는다. 굳이 통계적 연산을 힘들게 할 필요 없이 코드북을 어디선가 훔치면 그뿐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코드북을 '전달'하지 않고 암호를 교환할 수는 없을까?
독창적인 시도들이 있다. 지금부터 함께 놀라운 '비대칭 키'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비대칭 키란 말 그대로 암호문과 평문(암호화하기 전의 보통 글)이 일대일로 매칭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선 철수가 영희에게 중요한 편지를 전달하려 하고, 병태가 이를 훔쳐보려 한다고 가정해보자. 전제는 철수가 영희에게 코드북을 전달하지 않고도 암호문을 교환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철수는 편지를 쓴 다음 그것을 상자에 넣고, 오직 자기만이 갖고 있는 키로 상자를 잠가 영희에게 보낸다. 병태, 혹은 영희조차 그 상자를 열 길이 없다. 즉, 코드북-여기서는 그것을 열 수 있는 열쇠-이 누구에게도 전달되지 않은 것이다.
영희는 그 상자를 여는 대신, 자신의 자물쇠를 그 상자에 한번 더 매달아 철수에게 돌려보낸다. 병태는 2개의 자물쇠가 달린 이 상자를 역시 열 수 없다. 철수는 자신의 자물쇠를 연 다음, 그 상자를 다시 영희에게 보낸다. 이제 영희는 자신의 자물쇠만 달린 상자를 연 다음 편지를 읽는다. 어떤가? 이것은 아주 훌륭한 시도다. 병태는 이 상자를 열 방법이 없고, 철수와 영희는 코드북을 주고받을 필요가 없다. 오!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이 방식의 약점은 철수가 어떻게 영희의 자물쇠를 알아볼 수 있는가 하는 데 있다. 즉, 철수가 영희에게 보낸 상자를 병태가 도중에 가로채서 영희의 것과 똑같이 보이는 자신의 자물쇠를 달아서 철수에게 보낼 때, 철수가 어떻게 하면 속지 않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 방식은 상대를 100%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보자. 이번에는 상대방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열쇠 구멍이 셋 달린 자물쇠가 있고 갑, 을, 병 세 개의 열쇠가 있다고 하자. 이 자물쇠는 셋 중 갑을 포함한 2개의 열쇠가 있으면 열린다. 즉, 갑과 을 또는 갑과 병을 갖고 있으면 이 자물쇠를 잠그거나 열 수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갑과 을로 잠그면, 갑과 병으로만 열 수 있고, 그 역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영희는 이 자물쇠와 갑과 을이라는 두 개의 열쇠를 온 동네 사람들에게 모두 준다. 자신은 갑과 병만 갖고 있다. (즉, 영희는 코드북의 일부를 온 동네에 공개해버렸다.) 이제 철수를 포함하여 온 동네 총각들이 모두 병태에게 들킬 염려 없이 마음놓고 편지를 영희에게 보낼 수 있다. 누가 보내든, 열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영희밖에 없기 때문이다.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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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그거네요....
확실히..열쇠로..잠그는거라면...여자가..열쇠가 두개가되는걸.남자한테보내서...남자가..
그 열쇠에 맞는 걸로 보내면.되지 않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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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퀴즈는 아인슈타인이 생전에 직접 출제한 문제로 전세계의 인구의 98%는 풀 수 없다고 단언하였다. 자, 과연 누가 2%의 범위에 들 수 있을까?
1. 5채의 각각 다른 색깔의 집이 있다.
2. 각 집에는 각각 다른 국적의 사람이 산다.
3. 각 집주인들은 각각 다른 종류의 음료수를 마시고, 다른 종류의 담배를 피우고, 다른 종류의 애완동물을 기른다.
4. 영국인은 빨간색 집에 산다.
5. 스웨덴인은 개를 기른다.
6. 덴마크인은 홍차를 마신다.
7. 녹색집은 흰색집 왼쪽에 위치해 있다.
8. 녹색집 사람은 커피를 마신다.
9. 풀몰(Pall mall)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새를 기른다.
10. 노란색 집 사람은 던힐(Dunhill)담배를 피운다.
11. 한가운데사는 사람은 우유를 마신다.
12. 노르웨이인은 첫번째 집에 산다.
13. 블렌드(Blend)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 옆집에 산다.
14. 말을 기르는 사람은 던힐(Dunhill)담배를 피우는 사람 옆집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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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7월 13일.
홈페이지를 이전하고 새로 게시판도 개편하고
약간의 수리를 했습니다.
예전의 이야기 마당을 옮길 수가 없어 다시 시작합니다.
이제 다시 떠들고 놀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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