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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쌀쌀해지고 곧 추석이 다가오는 군요.
비트겐슈타인 보기 전에 선생님이 쓰신 글을 예비적 지식으로
봤는데 그래도 어렵더군요.
논리적 공간을 말할 수 없다를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저는 일단 범주와 유사한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이것은 책상이다.'를 하나의 원자 명제로 가정하겠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이름이라는 것과 책상이 하나의 이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        )은  (      )이다가 두 이름 사의의 가능한 관계라는 것을 모른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즉 이름이 무엇인지 관계란 무엇인지 이미 알고 있어야만 하고 유의미한 명제는 이 범주 혹은 논리적 형식을 통해 세계에 대한 그림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4.1211 Thus one proposition 'fa' shows that the object a occurs in its sense,
tow propositions 'fa' and 'ga' show that the same object is mentioned in both of th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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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델의 불완전성 정리에 심취한??? 직장인입니다.
교수님이 번역하신 사이언스북스에서 출판된 HAO WANG 교수의 "괴델의 삶" 을 읽고 있는데요...
2부도 있어서 출판사에 문의하니 1부만 번역출판되고 2부는 사정이 있어서 출판을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불완전성 정리" 에 대하여 국내 번역된 대부분의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괴델/에셔/바흐는 이전보다는 내공이 높아졌으니 조만간 3차 재도전 할 생각입니다.) 하오왕의 저서인 미번역본 2부의 내용이 너무 읽고싶은데, 이론자체가 너무 어려운 이론이라 설상가상 이를 원서로 읽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혹시나 해서 교수님께 문의합니다.
가장 좋은 것으로는 번역판이 나오면 더할 나위가 없을텐데 그렇게 될 가능성은 낮거나 시간상 문제도 있을 것 같군요.
교수님의 시원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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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과학관 이란 무엇이고 문제점이 무엇일까요?
철학이 과학 ㅠ 으로 배우니깐 너무어려워요...
귀납원리를 적용하면... 문제점이 많은거같은데...
그럼 답변기대할께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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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논리학을 공부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질문을 드리고싶은데
홈페이지가 살아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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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대학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금 며칠째 교수님께서 쓰신
 "인터넷, 하이퍼텍스트 그리고 책의 종말"이라는 책을 부여잡고
끙끙 대고 있습니다.
메타 하이퍼텍스트란 개념이 나오는데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기에는 한계가 있으시겠지만.....
설명 좀....아니면 제가 메타 하이퍼텍스트를 정의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추천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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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보어는 1913년 러더포드의 유핵 모형을 중심으로 한 수소원자에 대한 태양계 모형을 도입하여 수소 스펙트럼을 성공적으로 설명할 수 있었으며, 발견되지 않은 새로운 수소 스펙트럼 계열도 예측할 수 있었다. > 이 부분은 긍정적 발견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반증사례의 출현으로 위기에 직면하였지만, 보어는 자신의 모형을 포기하지 않고 두 개의 양성자 주위를 도는 전자, 환산질량의 도입 등으로 수정하면서 반증사례들을 확증사례로 만들었다. >
이 부분은 보어가 수정한 자신의 모형이 다시 위기에 직면하자, 보호대를 도입하여 핵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을 한 것이므로 부정적 발견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두가지 발견법이 다 쓰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실제로 이 문제를 출제자들이 어느 책을 참고로 써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의 것은 지문이고,<위와 같이 보어가 러더포드의 유핵 모형을 중심으로 제안한 이론을 자신의 발견법에 따라 수정해 나가는 것은 라카토스 이론에서 무엇에 해당하는지 쓰고, 그렇게 답한 이유를 2줄 이내로 쓰시오.
> 이것이 문제 입니다. 이 문제를 잘 읽어 보면 보어가 러더포드의 유핵 모형을 중심으로 제안한 이론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이 문제의 답은 달라진다고 생각하는데요. 문제가 묻는 것은 러더퍼드의 유핵 모형을 중심으로 한 수소 원자에 대한 태양계모형을 여러 가지 위기가 닥치자 어떻게 수정해 가는지이므로 문제의 마지막 문장의 발견법을 묻는것 아닐까요? 즉 부정적 발견법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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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임용고사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과학 철학 중 라카토슈 연구 프로그램에서 긍정적 발견법과 부정적 발견법에 대하여  너무 헷깔려서요...
작년 2005임용 고사 문제 입니다.
<보어(Bohr)는 러더포드(Rutherford)의 알파입자 산란실험이 원자 구조에 관한 유핵 모형의 확증 사례임에도 불구하고, 전자가 원자핵 주위를 회전하면 전자기파가 방출되어 결국 붕괴할 것이라는 상충된 전자기 이론에 직면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보어는 1913년 러더포드의 유핵 모형을 중심으로 한 수소원자에 대한 태양계 모형을 도입하여 수소 스펙트럼을 성공적으로 설명할 수 있었으며, 발견되지 않은 새로운 수소 스펙트럼 계열도 예측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반증사례의 출현으로 위기에 직면하였지만, 보어는 자신의 모형을 포기하지 않고 두 개의 양성자 주위를 도는 전자, 환산질량의 도입 등으로 수정하면서 반증사례들을 확증사례로 만들었다. >
이것은 부정적 발견법입니까?, 아님 긍정적 발견법입니까?
많은 이견이 있는데, 실제 <현대의 과학철학》(앨런 F. 차머스지음) 의 p117에 긍정적 발견법 의 예로서 나와 있다고 하는데요.
선생님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donde11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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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 들어오게 됫는데요
여쭤볼게 있어서요 ^^;;
현대윤리에 관한 15가지 물음이란 책을 아시나요?
거기서 판단능력의 판단은 누가하는가 라는
단원이 있는데
그책을 읽어보자니,, 내용이
도저히 무엇인지 몰라서요,,
조금만, ,가르쳐 주세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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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쌀쌀해지고 곧 추석이 다가오는 군요.
비트겐슈타인 보기 전에 선생님이 쓰신 글을 예비적 지식으로
봤는데 그래도 어렵더군요.
논리적 공간을 말할 수 없다를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저는 일단 범주와 유사한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이것은 책상이다.'를 하나의 원자 명제로 가정하겠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이름이라는 것과 책상이 하나의 이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        )은  (      )이다가 두 이름 사의의 가능한 관계라는 것을 모른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즉 이름이 무엇인지 관계란 무엇인지 이미 알고 있어야만 하고 유의미한 명제는 이 범주 혹은 논리적 형식을 통해 세계에 대한 그림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4.1211 Thus one proposition 'fa' shows that the object a occurs in its sense,
tow propositions 'fa' and 'ga' show that the same object is mentioned in both of th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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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소싯적엔 강철 체력을 자랑하던 적이 있었는데
해가 갈 수 록 체력이 쭉죽 떨어짐을 느낍니다^^;;
어떻게 삼계탕은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더위 때문에 제 머리가 나빠졌다고 믿고 싶을 만큼
학습에 진척이 별로 없었습니다 -_-;
그래도 선생님 섭섭해 하실까봐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The number of a class is the class of all those classes that are similar to it.
Thus the number of a couple will be the class of all couples. In fact, the class of all couples will be the number 2. according to our definition.
뮤니츠의 러셀편 이제 읽고 있는데요^^;
영문은 러셀이 직접 쓴 거 인용한 겁니다. 혹시 이게 순환적 정의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Thus the number of a couple will be the class of all couples.가 의미하는 것이
 "어떤 집합이 원소를 한쌍가지고 있는데 그 한 쌍이란 수는 원소의 수가 한쌍인 그 집합의 원소와 일대일대응관계(one-one correlation)를 갖는다는 점에서 유사한 모든 집합들의 집합이다."가 되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정의하려고 하는 것이 한쌍 즉 2가 되는 것 같은데 정의항에 이미 2가 나온 것이 아닐까요?
즉, 철수를 사람이라고 하는데 사람이란 사람이라는 점에서 유사한 모든 사람들의 집합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은 아닌지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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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게 있어서 글 올립니다.
뮤니츠의 현대분석철학의 프레게 편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거든요.
1. (The moring star) is Venus.
2. (The moring star) is no other than Venus.
1번에서 is가 동일성 용법으로 사용된 거는 이해가 되겠는데
1번을 재서술한 2번의 문장함수에서 is가 술어적 용법으로 사용되었다는
것이 이해가 안되는군요.
두 문장 다 각각의 고유명사가 변항자리에 바꿔써도 상관없고 2번과 같은 경우
no other than Venus가 하나의 고유명사나 다름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no other than 의 역할은 단지 the planet Venus에서 the planet과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번에서 is가 술어적 용법이란게 궁금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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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그리고 인문학부 사학4반 학우들..
 그동안 논술시간 즐거웠어요.
 따분할거란 예상과는 달리 글 쓰는 재미와
 다른 사람들의 발표를 듣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토론 수업과 더불어 제게 도움이 된 것은 물론이고요..
 이런 수업을 또 들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교수님, 한 학기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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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귀납논증인가 연역논증인가?
달래는 예쁘고 명석하다. 따라서 예쁜 학생은 모두 명석할 것이다.
  
달래는 예쁘고 명석하다. 따라서 달래의 어머니는 예쁠 것이고 아버지는 명석할 것이다
  
달래는 예쁘고 명석하다. 따라서 달래는 예쁘다.
  
지구는 계속 태양의 복사에너지를 흡수하고 있지만 그 연평균 기온은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그것은 지구가 공간에서 흡수한 에너지만큼을 방출하고 복사 평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제 모르고 소고기가 든 햄버거를 먹었다. 따라서 나는 광우병에 걸릴지도 모른다.
  
옆 집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보니 옆집 아저씨가 집에 있는 것이 틀림없다.
  
철수가 돼지라면 철수는 동물이다. 철수는 돼지다. 따라서 철수는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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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에게 왕따 당하던 제자가 있었습니다. 실의에 빠진 그는 스승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스승님! 저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동료들이 나를 따돌리는데,  아무래도 저는 너무나 비천한 존재인 모양입니다.  죽고 싶습니다." 조용히 듣고 있던 스승은 벽장 속에서 주먹만한 돌 하나를 꺼내주며 이르기를 "이 돌의 가치가 얼마나 될 것 같은가? 시장에 나가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오너라." 제자가 시장에 나가 채소장사에게 물었습니다. 채소장사가 말했습니다. "옛끼! 돌덩이가 무슨 가치가 있어! 갖다 버려!" 정육점에 갔습니다. "보통 돌은 아닌 것 같고...  돼지고기 두어근 값은 쳐 주겠소!" 이번에는 방앗간에 갔더니 "내가, 돌을 볼 줄 아는데...  이 돌은 보통 돌이 아니군!  쌀 한말 값은 나가겠어!" 마지막으로 그는 돌아오는 길에 보석가게에 갔습니다. 보석상 주인은 무심결에 한번 흘낏 쳐다보다가 깜짝 놀라 돌을 정밀 감정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이마에 땀을 흘리며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당신이 받고 싶은 액수가 얼마요.  얼마를 부르든 내가 다 주고 사리다.  이 돌은 사실은 가격을 메길 수 없을 만큼  엄청나고 희귀한 보석이요. 부르는 게 값이요." 스승이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봐라!  이 보석과 같이  네 동료들이 너를 돼지고기 두어근이나, 쌀 한말, 아니면 하찮은 돌덩이 취급을 한다고 해도  너의 가치는 네가 값을 메기는 그대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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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해신-웃찾사 코스가 끝나고 엉뚱하게 논술과제가 떠올랐다.
글주제가 엉뚱함이라 엉뚱한 불쑥 생각나는 타이밍도 참 엉뚱하다.
리포트는 미리미리 해둬야지 암(언제부터 그래 성실했다고..).
...........답이안나오는 주제잖아 이거 고민 또고민..
스스로 생각해도 발로썼는지 발가락으로 썼는지 모를 글을 어찌어찌 마치고
작업표시줄 아래쪽 시계를 보니 오전 5:23
....................
이놈의 시계 또 이러네 씨모스가 맛이 가려고 하나..
인터넷 시간 동기화를 시켜놓고
핸폰을 보니 액정에 보이는 숫자  5:11
....................
보통때는 한 두어시간 틀리더니만 하품 하품 하품하품
그리고 금요일 강의시간.
엉뚱하게도  주 제 가 달 라 졌 다!!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이라고 하면 좀 과장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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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가치read: 2335  
Subject   우리의 가치
< 출처 : http://cafe.naver.com/ufosagu >
      동료들에게 왕따 당하던 제자가 있었습니다. 실의에 빠진 그는 스승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스승님! 저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동료들이 나를 따돌리는데, 아무래도 저는 너무나 비천한 존재인 모양입니다. 죽고 싶습니다." 조용히 듣고 있던 스승은 벽장 속에서 주먹만한 돌 하나를 꺼내주며 이르기를 "이 돌의 가치가 얼마나 될 것 같은가? 시장에 나가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오너라." 제자가 시장에 나가 채소장사에게 물었습니다. 채소장사가 말했습니다. "옛끼! 돌덩이가 무슨 가치가 있어! 갖다 버려!" 정육점에 갔습니다. "보통 돌은 아닌 것 같고... 돼지고기 두어근 값은 쳐 주겠소!" 이번에는 방앗간에 갔더니 "내가, 돌을 볼 줄 아는데... 이 돌은 보통 돌이 아니군! 쌀 한말 값은 나가겠어!" 마지막으로 그는 돌아오는 길에 보석가게에 갔습니다. 보석상 주인은 무심결에 한번 흘낏 쳐다보다가 깜짝 놀라 돌을 정밀 감정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이마에 땀을 흘리며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당신이 받고 싶은 액수가 얼마요. 얼마를 부르든 내가 다 주고 사리다. 이 돌은 사실은 가격을 메길 수 없을 만큼 엄청나고 희귀한 보석이요. 부르는 게 값이요." 스승이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봐라! 이 보석과 같이 네 동료들이 너를 돼지고기 두어근이나, 쌀 한말, 아니면 하찮은 돌덩이 취급을 한다고 해도 너의 가치는 네가 값을 메기는 그대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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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5.04.10 - 13:32
LAST UPDATE: 2005.04.10 -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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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칠현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182.237.47.78
1
2016.09.05 -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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