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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z   URL  Edit Del
2002/07/12(Fri) 12:53:54

wiki에 대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는데
정말 우연히,
그리고 간만에 교수님 홈페이지를 다시 와보네요.

/welz


 

배식한     Edit Del

참으로 재미있는 우연이구료.
이번에는 Wiki로 인해 연결되다.

  박희태    E-MAIL Edit Del
2002/05/22(Wed) 08:12:51

나야
여긴 벌써 봄 학긴 끝나고 여름 학기가 시작됐어. 논문은 잘 돼 가니? 빨리 끝나야 여기 놀러라도 오지. 록키라도 놀러가야 할텐데 네가 오면 같이 갔음 해서. 그러면 훨씬 더 재밌겠지? 메일 좀 보내라. 엉아가 여기까지 찾아와서 글 올리게 해서 되것냐? 하하


 

  선샌임 섭듣는사람입니다.홍홍    E-MAIL Edit Del
2002/05/10(Fri) 20:14:08

교수님 가족이 넘 예쁘네여^^


 

  두발     Edit Del
2002/05/10(Fri) 19:50:30

과연 어느분의 홈페이지 일까?
궁금해하면서 왔었습니다.

홈페이지 멋지내요.
아마 앞으로 자주 오게 될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잘보고 갑니다.
아이들 이름이 정말 좋네요.

그럼 좋은하루 보내세요.


 

  오온욱    E-MAIL Edit Del
2002/05/08(Wed) 15:30:38

이 링크 저 링크 누르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하이퍼텍스트에 관해 관심이 있고, 시도 쓰시는 철학자 같은신데, 온김에 책 한권 소개 해 드리지요.

Loss Glazier가 쓴 Digital Poetics: The Making of E-Poetries(The University of Alabama Press, 2002)란 책입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학자이자 현역시인이고, epc.buffalo.edu란 웹사이트를 직접 만든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미국의 계관시인인 Robert Creeley와, 현재 미국의 시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Charles Berstein, 그리고 Susan Howe 지도하에 박사학위를 받은 대단히 특이한 Digital 시인입니다.

Glazier가 볼 때, 님이 쓰신 Hyper 시는 "책의 마지막 형태"의 시라고 비판 할 것 같은데. 암튼 미국및 유럽에서 현재 진행 중인 E-Poetry, Hyper Text드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네임    E-MAIL Edit Del
2002/04/26(Fri) 23:40:41


내마음도 내가 알아본다!!1번부터 시작하세요~

1.지금 생각나는 남자의 이름을 적으세요.

2.지금 생각나는 여자의 이름을 적으세요.

3.흰색,분홍색중 하나를 택하세요.

4회색,흰색,갈색,파란색,검은색중 하나를 택하세요.

5.백장미,튤립,붉은장미중 하나를 택하세요.

6.1~9까지 좋아하는 숫자를 고르세요.

7.해변과 산중 하나를 고르세요.

8.자기 나이를 적으세요.

9소원을 비세요...................................

내리지 마!!!!!!!! 다썼으면 내려!!!!!!!!!!!

내리지 마!!!!!!!! 다썼으면 내려!!!!!!!!!!!





~~~~~~~미테 해석!!~~~~~~~~~~~

1.자신이 결혼하게 될 남자

2.자신이 결혼할때 부케받게될 여자

3.결혼식대 입을 드레스의 색

4결혼식대 남자가 입을 턱시도의 색

5.결혼식대 꾸며지게 될 꽃

6.결혼하기까지 걸리는 해

7.해변은 수수하고 조용한 결혼식을,산은 화려하고 거창한 결혼식

8.한시간내에이 심리테스트를 자기 나이에서10을 뺀만큼 다른장소-_-에다 올리세요

그려면 9번의 소원이 진짜로 이루어집니다........ .. ..


 

  무식이     Edit Del
2002/04/23(Tue) 01:11:01

cogito ergo sum

무슨뜻인지 알아버렸음.



 

배식한     Edit Del

축하합니다.

  김형석    E-MAIL Edit Del
2002/04/02(Tue) 15:36:21

꽃냄새 피어나는 언덕에 누워
새파란 하늘가 흰구름 보면
가슴이 저절로 부풀어 올라
즐거워 즐거워 노래 불러요


 

  임채문    E-MAIL Edit Del
2002/03/29(Fri) 23:57:15

식한, 나도 왔다 갑니다. 모쪼록 박사 논문도 아주 좋은 결과 나오길 바랍니다.


 

배식한     Edit Del

이게 몇년만입니까?
반갑습니다.
술 한잔 해야지...

  석사3학기   URL E-MAIL Edit Del
2002/03/27(Wed) 18:53:13

아함..아마도 남친이 이 수업을 듣나 보네여..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셨길래..고마운 마음에 들렀답니다...음..코기토라..학부때 들었던 철학 수업시간에 수도 없이 들었던 말이네여..데카르트였던가..무식이 죄지요..흑..
여튼..우리집에 놀러와주셔서 감사드림다..


 

배식한     Edit Del

그런 줄도 모르고 그냥 반말을 해댔네요.
미안합니다. 연애 잘하시길....

  HWANG    E-MAIL Edit Del
2002/03/26(Tue) 12:52:28

안녕하세요 02학번이구요
논리와 비판적사고 듣는 학생입니다^^
노란색바탕이 이곳분위기랑 참
잘어울리네요~앞으로 좋은강의
부탁드립니다~


 

  천기홍    E-MAIL Edit Del
2002/03/23(Sat) 10:48:09

명단올리면서 느낀건데
홈피 진짜 멋있네요~~
저는 02학번 논리와 비판적사고를
듣고 있습니다! ^^


 

  보보스     Edit Del
2002/03/19(Tue) 00:50:01

강의노트프린트하면서 글올립니다..
홈피가 훌륭하네요..그럼 이만..


 

  Masin    E-MAIL Edit Del
2002/03/18(Mon) 23:03:57

홈피 멋있어여~
아, 전 02 새내기랍니다.
논리와비판적사고 듣고있습니다.


 

  염선인    E-MAIL Edit Del
2002/03/17(Sun) 21:43:57

그냥...^^


 

배식한     Edit Del

'그냥...^^'

좋은 말입니다.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좋은 말이예요.
안그래요?

  전형기    E-MAIL Edit Del
2002/03/12(Tue) 16:02:32

안녕하세요!!
논리와......... (^^;)를 듣는 02학번 새내기 입니다!!
홈피 아~~~ 예쁘네요~~
꽃들이 와~~ (뜻박의 모습이예요)
저도 한 때 철학과에 생각이 있었지요!
그럼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o^


 

  은방울꽃    E-MAIL Edit Del
2002/03/11(Mon) 15:05:22

안녕하세요~
새내기들의 인사말들이 많네요~
저는 01학번 헌내기 입니다.
생명의료윤리수업을 듣고 있죠.
아이들의 이름이 넘 인상적이네요. 멋져요^^

자주들려서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0(^o^)0


 

  makeL    E-MAIL Edit Del
2002/03/10(Sun) 09:36:23

안녕하세요..
02학번 논리와 비판적사고를 듣는 학생입니다. 홈피를 아기자기하게 잘만드셨네요.
잘구경하고 갑니다.


 

  몽샹미셀    E-MAIL Edit Del
2002/03/06(Wed) 01:24:35

오널 처음 강의들은 02학번의 신입생입니다 ...논리라는 것이 어떤 학문일까..하는 호기심이 생겨 수강신청하게 되었습니다.교수님의 많은 가르침 부탁드리겠습니다...아...홈피가 심플하면서 깔끔하네여...홈피에서두 논리정연함이 보이네여..*^^*


 

  애송이    E-MAIL Edit Del
2002/02/06(Wed) 17:55:57

홈페이지를 돌아보니
세월은 지났어도
사람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하늘과 땅, 가믈 그리고 누루에게 새해 복이 많이 내리길.


 

  00 박준백    E-MAIL Edit Del
2002/01/02(Wed) 14:46:09

시험도 잘 못 본 것 같았는데..
학점을 넘 잘 주신 것 같네여
정말 감사하구여..
홈피는 정말 전문가의 경지에 도달하신 듯
이 홈피 보고 나니깐
제 껀 곧 없어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 박진    E-MAIL Edit Del
2001/12/30(Sun) 13:57:03

교수님..안녕하세여..(^^)(__)(^^)..
어찌 어찌 이러실수 있으신지여..ㅠ.ㅠ..
정말 저번학기 보다 열심히 했다고 생각 했는데....
정말 저번 학기 보다 셤 잘 봤다고 생각 했는데.....ㅠ.ㅠ..
저번 학기 학점보다 적게 나왔답니다..ㅠ.ㅠ.
ㅇ ㅔㅎ ㅕ~!...ㅡㅡ;;;;
담부턴~!A+을 향해~!...화륑~!.....^^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그럼...(-_-)(_ _)(-_-)


 

  01송지~^^     Edit Del
2001/12/28(Fri) 17:56:45

아니~~ 교수님~~ 이럴수가...
내년에두 교수님 섭 들을라구 했눈데...
엄슴돠... 가슴이 철렁..TT
비록 열씨미는 자알 하지는 못했지만 ...^^;
담에는 더욱 잘할께여~~~
돌아오세여~~~~~~~~~ㅋㅋㅋㅋ
수거 하셨꾸여~~~~담에는 수업 마니마니 만드세여~~ 제가 다 들어버리게..쿠쿠
감기 조심하시구여~~ 감사합니다....^^
~~~~~~~~~~~~꾸뻑~~~~~~~~~~~~


 

  tenri    E-MAIL Edit Del
2001/12/27(Thu) 23:30:52

안녕하세요,^^;

지금 막 집에 들어와서 배박사님 홈피에 접속해 봅니다. ^^; "인터넷 세상"이 열렸다니까요. 바야흐로 ^^; 가끔 찾아뵙지요.

음 아직 돌아보지 않았지만 역시 전문가의 솜씨군요. 여전하시네요.^^; 꽃도 좋구..
그럼 어여 어여 "ㄴ" ^^; 마치시고 홀가분해 지시길..

HAPPY NEW YEAR!!!^^; 新年愉快!!
(저 이번 달부터 일주일 한번 중국어 배워요.^^;)

아참 커뮤니카 홈피 주소 저한테 하나 보내주세요.^^; 잊어먹었쓰요.--;;


 

  황수영    E-MAIL Edit Del
2001/11/27(Tue) 21:11:17

옛날에 들어왔다가 시만 읽고 나간 기억이 나는군. 많이 달라졌네요. 나도 이렇게 예쁜 집을 하나 만들 야무진 꿈을 갖고 있는데 모방좀 할께요. 아직은 넷맹이지만...


 

  박희태    E-MAIL Edit Del
2001/11/27(Tue) 08:24:07

여기로 들어와야 하는 거군
채팅 방에 들어갔다가 어떻해야 할지 모르고 땀만 찔찔 흘리다 나왔다.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메일 보내는 성적이 굉장히 불량하다. 한국은 밤에 놀게 많지만 여기는 밤에 할 일이 없다. 게다가 저녁 5시면 밤이다. 도대체 무슨 낙으로 살겠니? 눈이 바져라 메일 기다린다.
참 심심해서 배식한을 건색해 봤는데 정보가 무지 많더라. 배식, 배식학 등등. 내가 보급병 때 많이 듣던 정보들인데 그게 배식한관 무슨 관계? 3초간 웃다가 여기 들어온 것임
Bye!
P.S. 캐나다 올 수 있을 것 같니? 여행 계획 잡아 말아


 

배식한     Edit Del

밤에 할 일이 없으니 열심히 공부하겠군.
그렇지 않으면 어디 박목사 책이라고 한자 봤겠어?
여기는 도저히 밤에 공부할 수 없는 환경이라서 열심히 놀고만 있다.

  김미경    E-MAIL Edit Del
2001/11/04(Sun) 23:20:52

선생님 저 미경이에요!
메일을 잘 받으셨을지 궁금합니다.
어느덧 겨울이 오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수업시간에 뵙겠습니다.


 

  이안     Edit Del
2001/10/07(Sun) 14:05:05


색약이라 그런지 언제나 색채 과잉이야..
눈에 무슨 문제가 또 생겼나?
왠 한자가 이리 많나..
이과출신들은 조금 무섭네..
사이트 잘 간수하도록...

빨간 꽃을 골라놨는데,
색약철학자는 배추로 보지 않을까 걱정.


 

  장춘익    E-MAIL Edit Del
2001/10/06(Sat) 23:27:29

배 선생님,

선생님 홈피를 보니까, 나는 괜히 만들었다 싶으네요. 용기는 모를 때 생기는거라니까...
워낙 볼 것이 많은 곳이라 여러번 나누어 보겠습니다.


 

  이원표    E-MAIL Edit Del
2001/09/27(Thu) 23:14:52

이번학기 선생님 수업을 듣고있는 학생입니다.
선생님 강의 노트를 프린트하면서 홈페이지 둘러보았는데...
홈페이지가 정말 이쁘네엽 ^^;
헤헤...
아부하는거 아니고여..
정말 이뻐서..이렇게 글 남깁니다.
내일 뵙겠네여.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여..

화이팅~~~~


 

  김형석     Edit Del
2001/08/18(Sat) 19:06:26

안녕?
잘 지내고 있겠지?
더운 여름 고생 많이 하겠다.


 

  김주연    E-MAIL Edit Del
2001/08/11(Sat) 16:00:40

좀 늦었지만 누루의 첫 돐을 축하합니다 !
돐 잔치는 흥겹고 흐뭇하게 잘 지내셨겠지요? 누루가 이제 두 발로 대지를 디디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튼튼하게 쑥쑥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그러고보니 가믈이도 다섯번째 생일을 곧 맞이하겠군요. 가믈이 생일도 축하해요!
씩씩한 형님, 귀엽고 행복한 소년으로 자라기를 기도할께요 !


 

  박 희 태    E-MAIL Edit Del
2001/08/03(Fri) 08:12:28

배식한 선생님
안뇽하사와요.여기는 카나다랍니다.
그동안 이곳에 적응하느라 조금 바쁘고 힘들었는데, 이제 한숨 돌린 것 같군요.
글쎄, 이곳 생활은 좀 좋은 듯 하지만서도 역시 자꾸 한국 생각만 나누만요.
방학 때는 뭘하고 지내시는지.... 한국 있을 때 한번 날 잡아서 멋진 곳으로 함께 여행했으면 했는데 뜻을 이루지 못한 채 떠나왔구료. 올해 우리가 한국에 머물러 있었다면 아마도 인제 방태산(이름이 정확한지 모르겠군)으로 휴가를 갔을텐데...정말 멋진 곳이란 이야기를 들었거든....
이곳은 모든 것들이 큼지막하기만 한데 별로 정감이 느껴지지를 않는군요. 이곳저곳 여러곳 좀 더 다녀본 후 카나다 생활에 대해 안내를 하리다.
멋진 논문 쓰기를 학수고대하며....(우와 이 부담!!!!) 그럼 안뇽


 

  송문배    E-MAIL Edit Del
2001/08/01(Wed) 14:26:18

안녕하십니까?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대학원에 있는
송문배라고 합니다.

책 잘 보았습니다. 우연히 들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훌륭한 저작 부탁드립니다.

-- 송문배


 

  배식한   URL E-MAIL Edit Del
2001/07/13(Fri) 10:56:57

홈페이지를 이사했습니다.
천리안에서 x-y.net이란 곳으로요.

집을 옮기는 것 만큼이나 복잡하고
일거리가 많군요. 특히 cgi.


 

  park hee-tae    E-MAIL Edit Del
2001/07/11(Wed) 04:36:21

Hi, Sik han
It's me, Heetae
see you....


 

  진성민    E-MAIL Edit Del
2001/06/15(Fri) 22:31:23

교수님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당
정말 한 학기동안 수고많이 하셨구요
정말 흥미진진하고 잼있는 강의였습니다.
마지막 시간엔 좀 졸았지만여.. ^^*
종강도 했고 기말고사까지 치뤘지만 이 곳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군요
혹이라도 졸업하고 이 학교를 떠날지라도 on-line상이라도 계속 교류를 나누고 싶습니다. 셤 답안지 내고 나오는데 요즘은 시 안올리냐는 말씀에 좀은 부끄러워지더군요...
물론 바빴다는 핑계로 얼버부릴 수 있겠지만 좀 뜸했던 건 사실입니다. 굳이 부끄러울 필요까지 있겠냐고 반문하시겠지만 나태해진 모습을 발견한데 기인한 겁니다.
빈번하진 않을지라도 가끔씩 놀러오겠습니다. 교수님은 요즘 시작 안하시나요??? 아님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는건가요 다른 시들도 보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타의 글들도...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1학기 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꾸뻑~~


 

  이원숙    E-MAIL Edit Del
2001/05/26(Sat) 17:39:26

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있는 서울산업대학교 학생입니다. 오늘 강의 정말 잘 들었구여..
다음시간에 테스트하시는 것 때문에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오늘 제가 프린트를 받았는데 그만 다음강의시간에 노트를 잃어버리고 말아서 프린트까지 없어져서여..
다른 사람들이 타과라 연락처두 알수없구여..
다시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ㅡ.ㅡ
교수님 혹시 다음주중에 토요일 말구 수업은 없으신지여..
답변 부탁드릴께여...좋은 주말 보내세여~~
참..그리고 애기사진 넘 이뿌네영...^^*


 

배식한   URL E-MAIL Edit Del

김광수, {논리와 비판적 사고}, 개정판(1990), 164-175쪽에 있는 문제니까 복사하세요. 현재 서점에 나와 있는 이 책은 개정증보판으로 내가 나눠준 문제와 차이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방법은 도서관에 가서 개정판을 찾아서 복사를 하는 방법일군 같군요. 나는 금요일 오후에 산업대 갑니다. 전날이지요.

  이종찬    E-MAIL Edit Del
2001/05/05(Sat) 13:47:52

역사 이래, 중국 사람들은 동물 보다는 식물과 작물에 더 맣은 관심을 가졌다고 합니다.
무슨 꽃을 선택할 지 몰라 망설이면서, 문득 D. Bodde가 쓴 <Chinese Thought, Society, and Science>를 떠 올렸습니다.


 

  진성민    E-MAIL Edit Del
2001/04/28(Sat) 17:07:50

논리학 중간시험을 끝났습니다.
교양과목의 특성을 생각한다면 적잖은 부담을 갖게했던 시험이었지만 이렇게 매를 얻어맞고 나니 속이 후련해지는군요.
수업자료에도 copi에도 어디에도 답이 없는 자신만이 답을 알고 있는 가장 주관적이면서도 객관적인 통과의례같은....
수업시간에 답이라도 들려주실건가요
아님 성적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 비록 많지 않더라도 알면 더 좋은 - 학생들을 위해 성적 공개는 않으십니까.
기냥 공개하지 말고 아무런 언질도 없이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으론요....
시험을 못봐서가 아니라 혹시라도 예상외의 점수를 확인코서 논리학에 대한 의욕을 잃고 싶진 않거든요.
이제 금욜이 젤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담 수업이 기대되는군요.
비록 날씨는 꿀꿀하지만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십시오....


 

  김혜경   URL E-MAIL Edit Del
2001/04/23(Mon) 21:15:16

오늘 중간고사를 봤습니다.^^
봐도봐도 모르겠던 논리적분석-_-;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못본것같진 않아서
다행이고, 여튼 시험이 끝나니까 후련하네요
^^
기말고사때도 다들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럼 앞으로 남은 시험을 위해,
파팅-_-파팅!


 

  진성민    E-MAIL Edit Del
2001/04/23(Mon) 18:49:35

아 참 빼먹었습니다.
<방문객의 시>란 고맙습니다.
틈 나는대로 기쁘게 이용하겠습니다.


 

  진성민    E-MAIL Edit Del
2001/04/23(Mon) 18:46:42

저녁 먹고 바로 들어왔는데...
이론... 답신을 발견하고는 저의 입모양은 너무나도 예뻐졌답니다. ^.^
주말내내 답신을 기다렸다면 믿으실런지요
대입시험을 치르고 합격결과를 기다리는 고3학생처럼 말에요...
중간고사기간이라 퀴즈에 대한 고민은 좀 시간적 여유를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기발찬 정답이 올려지기를 기대합니다. 그 주인공이 제가 꼭 아닐지라도.....
아 참!! 요즘은 시작 잘 안하시나요
같은 date로 올려 있어서 언제쯤 그런 감정을 가지셨는지 잘 몰라 재미가 반감되서요....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시작 당시의 date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시간이 흘러도 비슷하지만 어제의 반찬과 오늘의 반찬은 다르잖습니까 ㅎㅎㅎ
혹간에 연애시절 시도 있던 것 같은데요....
학창시절엔???
시간은 그래서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에서처럼 또 얻은 소득만큼이나마 제게도 시평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심 고맙겠습니다. 아직 한 번도 그런 경험이 없어서요 당연히 변변치 못하고 어린 시들이라 그랬겠지만요........
프리지아 꽃 그림 사이트는 맘이 편할 때 링크시키도록 여유를 보여주심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였기를........


 

  진성민    E-MAIL Edit Del
2001/04/22(Sun) 02:59:11

오늘은 다른 바쁜 일이 있으셨나요
하루 종일 들르지 않으신 것 같은데....
아님 주말은 가족과 함께 off-line 시간을 가지신건가여....
전 꽃 중에 프리지아를 좋아합니다. 특별히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냄새가 넘 좋자나요. 요즘 후리지아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기도 합니다. ^^; 혹시 후리지아도 꽃 보기에 추가시킬 생각을 없으신가요...
따사로운 봄 햇살마냥 여유롭고 happy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 올게여............


 

배식한   URL E-MAIL Edit Del

꽃이 들어가게 프로그램을 고치느라고 워낙 시간을 많이 허비해서, 또 넣기가 겁이 나네요. 예쁜 프리지아 꽃 그림이 있는 사이트를 찾아 링크나 하나 시켜주세요.

  진성민    E-MAIL Edit Del
2001/04/20(Fri) 23:08:57

교수님 시 몇 편 접했습니다.
잔잔한 미소를 만드는 것도 있고 미간이 찌푸려지는 것도 있었습니다. '시'이니까 당연한 것이겠지요.
정말 미천하지만 몇 개 안되는 부족한 표현이지만 이따금 저의 글도 올려도 되겠습니까
무례하게도 <나의 글>란에 제 글을 올렸습니다. 따로 올리는 공간이 있으면 그 곳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혹시 시집은 아직 생각이 없습니까? 아님 벌써 하셨느지요. 있다면, 없어서 앞으로 있다면 꼭 잊지말고 소개해 주십시오. 제가 시를 좀 좋아하거든요..... ^^;
아 그리고 따로 올리는 공간이 있으면 멜로 보내달라는 불경스런 부탁도 함께 합니다.


 

배식한   URL E-MAIL Edit Del

게시판 형식으로 시를 올린 것은 그게 가장 쉽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서 그랬는데 거기에 답신이나 코멘트가 붙을 수 있다니 이건 기대치 않은 소득이군요. 따로 방문객들의 시를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을 하나 더 만들어 놓도록 하지요. 꼭 거기가 아니라도 아무데나 시를 올려도 좋고, 평을 해 줘도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진성민    E-MAIL Edit Del
2001/04/20(Fri) 22:34:25

이번 학기 논리학 강의는 제가 그토록 들어보고 싶던 강의입니다. 그래서 졸업후에도 잊을 수 없는 강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애써 물망초를 골라봤습니다.
글구 홈페이지가 참 예쁩니다. 아기 사진도 귀엽구여. 겨우 이 작은 곳만 들여다보구서 단언하기는 힘들겠지만 가족들이 꽤 해피해보입니다.
아 참!! 제가 누군지도 밝히지 않았군요. 죄송합니다. 서울대 논리학 강의 듣고 있는 96학번 임산공학과 학생입니다. 이렇게 말함 잘 모르겠지요. 섭 시간에 가끔씩 어이없는 답변이나 질문하는 학생 있잖아요. 그 녀석이 바로 접니다. 시, 철학에 관심이 많은 좀 이상키도 한 녀석이죠.
글구 퀴즈 참 잼있습니다. 또 올려주세요.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배식한 교수님 퀴즈가 issue가 되고 있습니다. 다들 머리 싸매고 설전을 거듭하다 지치고 그냥 웃어버리고 담을 기약하지만 좀은 생산적인 유희가 아니겠습니까. 애써 준비하신 것들을 '유희'라 표현함에 불쾌하시다면 죄송합니다. 고등학교 때 보았던 '논리야 놀자'라는 책같은 의미라 하면 이해가 빠르실겁니다.
암튼 이런 곳에 저의 자취를 남긴다는 것 자체로만으로도 기록적이고 의미있는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잼있고 즐거운 강의 마니마니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으로 항상 happy 삶이시길.....


 

배식한   URL E-MAIL Edit Del

유감스럽게도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군요.
언젠가는 정답이 올라오는 날이 있겠지요.

  논다니     Edit Del
2001/04/19(Thu) 16:58:04

빛나는 황금빛 태양에 대한 열망을
이제서야 봤네.....
허전하긴, 이봐,
온통 황금빛인걸.
자넨 이미 가득차 있어.
아니라구?
넘치지가 않는다구?
자네 밖으로 유출되고 싶다구?
표현되고 싶다구?
......
그래서 코피가 흘렀던 것이군. ^ ^


 

배식한   URL E-MAIL Edit Del

맨 처음에 뜨는 검은 화면은 '가믈'을 뜻하고 노란색으로 가득찬 이 화면은 '누루'를 뜻하지요. 나는 유츨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몸에 배기를 원하지요.

  상일~!!   URL E-MAIL Edit Del
2001/04/13(Fri) 10:59:13

밑에 제 글 옆에 왠 시같은 글들이..

훔...

오늘!! 토론 수업이 들은 날 입니다!

우리 '내사랑 윤리'조 화이링~





 

  dooley     Edit Del
2001/04/03(Tue) 00:08:33

안녕하세요...김재희 교수님 홈피를 들렸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너무 예뻐서 그냥 갈수가 없어서요...
가족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또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모순란    E-MAIL Edit Del
2001/03/31(Sat) 09:12:27

강의노트만 들어왔다 나가고,
이 페이지에는 처음들어왔습니다.
눈에 익는 이름두 있고 참 좋네요.
제가 선택한 꽃 참 이쁘죠?
제가 좋아하는 꽃이예요.
항상 순수하게 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이상일    E-MAIL Edit Del
2001/03/22(Thu) 18:32:31

그냥 한번 와 봤습니다..
내일수업이 들었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군요..


 

유 병 태    E-MAIL Edit Del

사랑
배식한
내가 사라지고
네가 사라지고

너도 헛되다
나도 헛되다

꿈도 버렸다 이상도 버렸다

배식한   URL E-MAIL Edit Del

아! 망각의 강 너머로 떠나버려
말라버린 내 실핏줄에
어렴풋이 물흐르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유 병 태    E-MAIL Edit Del
2001/03/16(Fri) 12:52:24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저는 분꽃을 좋아하는데 붓꽃은 아니고해서 분꽃이 훌쩍 커버린 나팔꽃으로...... .
"내가 무엇이 안되었음을 안타까워하지 말고, 내가 무엇이 되었을때 그것에 대한 준비가 없음을 걱정하자"

가을사랑
유병태
그대 가슴에
살아 숨쉬는 가을처럼
찬 바닦에 누워
그대를 기다리는
낙엽이 되고 싶습니다.
서리를 하얗게 이고
그대에게 인사하는
반가움이고 싶습니다.

그대 기억에
쌓이는 낙엽처럼
허리 숙여
그대를 기다리는
가을이고 싶습니다.
그리움의 이불을 덮고
그대에게 파고드는
포근함이고 싶습니다.


 

  논다니     Edit Del
2001/03/15(Thu) 16:46:47

봐, 배경 그림 없으니까 얼마나 깔끔하냐.
근데, 꽃을 확대해서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앗, 이런 말 하면 안돼는데.
또 밤새도록 매달릴꺼 아냐.
아냐, 이 정도로도 좋아. 음. 아무렴.


 

배식한   URL E-MAIL Edit Del

난 아무래도 허전한데...
중간에 빛나는 황금빛 태양이라도 넣고 싶은데....

  민정기학우    E-MAIL Edit Del
2001/03/12(Mon) 22:05:42

방금 애기 사진을 봤는데 넘 이뻐여~~
나두 한떄는 아마 그랬을꺼같구여^^;;
컴퓨터를 잘하시나봐여~~
홈피를 넘 잘꾸미셨네요...
그럼 금욜날 뵙겠습니다....^0^


 

  채정은학생    E-MAIL Edit Del
2001/03/11(Sun) 19:05:58

안녕하세요 교수님
호호 새방명록이네요.
홈페이지 너무 잘 만드셨네여
애기들이 너무 귀여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배식한   URL E-MAIL Edit Del
2001/03/11(Sun) 18:13:53

어서 오십시오.
배식한의 방명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흔적을 남겨주세요.

꽃과 함께.


 

배식한   URL E-MAIL Edit Del

이 글은 왼쪽 글에 대해 덧붙이는 글입니다.
다른 이의 글에 답변을 덧붙이시려면 이름 앞에 있는 번호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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